
격자로 나열된 사진은 폰카로 찍기 난해하군요.
すれ違いは、わずかに距離を縮めども、
좁은 거리에서의 엇갈림
再び離れて心を苛む。
Torment the mind away again.
마음의 고통이 또다시 감돈다.
마음의 고통이 또다시 감돈다.
同時多発のさざ波が、いつかの可能性だとしても、
Ripples of multiple simultaneous, even though the possibility of one day,
동시다발적인 파문, 비록 하루 동안에 일어난 일이지만.
동시다발적인 파문, 비록 하루 동안에 일어난 일이지만.
今はただ一言、搾り出した言葉が全て。足りなくとも全て。
Now the only word all words, and squeezed. All without missing.
현재 "착취"라고 밖에 말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예외없이 모두 행방불명되었다.
현재 "착취"라고 밖에 말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예외없이 모두 행방불명되었다.
#6 『兆しの行方は』
징조의 행방은
求めて伸ばした手からこぼれ落ちる光。
구원의 손길에서 흘려드는 빛.
それでも君は諦めない。胸の想いを届けるために。
그렇기에 그대는 포기하지 않는다.가슴 속의 생각을 전하기 위해.
가르쳐주지! 당신이 노래를 아주 싫어한다면!!
かつて奪われた「ネフシュタンの鎧」を身に纏って登場した謎の少女。 シンフォギアにㅈする戦闘力にて襲いかかる。
目的は「立花響の拉致」であるが、その詳細は今もって不明である。
翼の絶唱により、鎧を破損し一時撤退となるが……
이번에 크리스의 성이 밝혀지면서 설명도 약간 갱신되었습니다. 유키오토가 아니라 유키네라네요.
그런데요. 아, 저... 작명센스 정말 마음에 안드네요. 타치바나 히비키, 카자나리 츠바사 얘네들은 4글자 성인데 왜 얘만 3글자 성인지 모르겠습니다. 유키오토라는 성도 실제로 있는데 유키네라고 붙인 것이 영 그렇군요. 설마? 여자아이니까 유키네라고 붙인 건 아니겠지?
뭐 제작진이 이렇다고 해주니 상관없겠죠. 그런데 말 입니다. 필살기 이름 같은 것도 "너바나 게돈"도 "게돈"은 히브리어인데 "너바나"는 산스크립트어란 말이죠. 고로 그리스도교 용어와 불교 용어의 혼합이라니... 참으로 융통 머리 없는 작명이군요.
무슨 작명에 일관성이 없어... 생각없이 막 가져다 붙이면 캐릭터성이 생기는 것인지도 의문스럽군요. 적어도 생각없이 정했다는 티는 나지 않아야 할 것 아닌지 말 입니다. 이건 뭐 마구잡이로 정했다는 거 티는 것도 아니구...
중얼중얼... 콩알콩알... 주절주절...


덧글
셔먼 2012/02/10 13:20 #
아니 유키오토가 뭐 어때서 저리도 급하게 성을 바꾸는 건지 모르겠네요.;;
천악이 2012/02/11 08:13 #
셔먼// 바꾼 게 아니라 처음부터 '유키네'인 걸로 알고 있는데요. 다른분들 글보면 전부 '유키네'라고 되있는데요.
링고 2012/02/11 08:51 #
제가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유키네인가 유키오토인가가 아니라 왜 이름을 대충 짓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카나데야 처음에 죽어버리니 그렇다고는 하지만 타치바나, 카자나리... 드물게 4글자 성이라서 특이했는데 크리스 얘만 평범하게 "유키네" 3글자 성이던... 저는 그게 별로 마음에 안 들더군요. 대충 지었다는 느낌일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