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에는 제자리가 있는 법! 후기

쓸모없는 리뷰는 블로그에

습작은 원고지에


자기 이야기는 일기장에


이것으로 정돈, 이것으로 평화!

세인트 세이야 오메가 8화 - 처음으로 반전 다른 애니메이션


학교장이 마르스의 앞잡이였군요. 골드세인트 였던 데다가 자신을 "슈퍼 우라기리모노"라고 칭하는군요. 그리고 아테나로 보였던 자는 사오리가 아니라 다른 여자아이였네요.

이걸로 에덴하고 결승전은 물건너 갔군요. 학교장이 대역 아테나를 시켜서 학교 결계를 박살내 버리는군요. 학교장은 골드세인트로서 빛 속성과 마르스의 충성의 징표로 어둠 속성 두가지를 모두 쓰는 듯 했습니다.

빛계열 코스모 같은데 그 기술로 코우가를 무슨 꼭두각이 가지고 놀 듯 가지고 놀 더군요. 코우가가 감옥에 갖히는데 감옥에 있던 녀석이 땅의 세인트군요.

학교 격투 대회 라는 것은 반전을 넣기 위한 장치였나 봅니다. 하긴 지금 실력의 코우가가 에덴이랑 결승전 붙어봐야 에덴한테 완전 발릴 뿐이겠죠.


이건 뭐 정통 학원물인 것 처럼 전개시키더니 이렇게 뒷통수를 치는군요. 본격 반전 때리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밤 중의 길냥이 배틀 블로그로그

자정 쯤 부터 새벽 내내 황색 치비 길냥이와 검은 길냥이가 집 근방에서 서로 으르렁 거리고 대치하고 있었다. 아무래도 밤새도록 할 참 인가 보다.

둘 다 안면이 있는 녀석들인데 니땅~ 내땅~ 해 가며 서로 으르렁 거리고 싸우는 모습을 보니 뭐랄까...

블로그에 카테고리가 왜 안 뜨나 싶었더니... 후기

어제 글 쓰면서 div 태그 하나가 열려 있고 안 닫혀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div 태그 부분만 찾아서 없애 버렸더니 카테고리가 잘 출력되네효.

그리고 찌개 보강에는 고추장과 미원이 짱!입니다.

Moon - Log Jam OST (anime)



가끔씩 TV에서 보게 되는 애니메이션 Log Jam입니다. 나뭇가지 하프를 쓰는 곰과 나무 밑둥으로 드럼을 치는 토끼. 그리고 하울링으로 노래를 부르는 늑대. 정작 사냥에는 무신경한 사냥꾼과 사냥개 등 등이 이 작품의 등장 인물들인데요.

저렇게 모여 있어도 밴드 합주가 되는군요.

May'be의 "낙타" 노래 가사 가요



동영상 보기 

출처 링크 - http://minihp.cyworld.com/25403842/381048661





목이 말라

너무나 목이 말라

나에게 한 모금의 물

줄 순 없어.

줄 순 없어!


(나에게) 제발 물을...

줄 순 없어!


(On and on to the break of down)
헌신했던 그렇게 헌신했던

나에게 차가움으로 다가오는 눈 맞추며 Liar~~



꿈도 필요없어

규칙도 없어

Check me out. best better back me up!


태풍 속도

재미도 없어

Finger on a trigger so I can let it blow


사랑이 없었고 믿음이 없었어

Ain't nobody here

on a middle of hell


오늘이 없었었고 미래가 있었어.

I ain't gonna quit

so back away now





마지막 순간에 혼자서 웃는거야 난

의지할 곳 없는

이 세상 무엇도 내 것은 아닐테지만

손을 내밀어


내 안의 사랑을 다 주고 싶었어

내겐 너무나 소중해 믿었었던

너 마저 내 모든 것 들을 쉽게 앗아가 버려도





잡지마라! 자꾸 그렇게 잡지마라!

자꾸만 눈물로 흘린 소매

눈물로 붙잡지...마!


넌 가치없어

넌 그렇게도 가치없어

저들이 판단하는 너의 가치는

아무 것도 없어


한 순간에도 너를 잊어서는 안돼

Come and get down

get down with me


노예의 옷을

이제 모두 벗어버려

So many years that

I'm livin' with a fear


마지막 믿음으로

네 손을 잡으려 해도


Years of tears

just back up

and go to hell


목 메이는 울음소리로 매달리지 마

Never gonna stop and never gonna quit





마지막 순간에 혼자서 웃는거야 난

의지할 곳 없는

이 세상 무엇도 내 것은 아닐테지만

손을 내밀어


내 안의 사랑을 다 주고 싶었어

내겐 너무나 소중해 믿었었던

너 마저 내 모든 것 들을 쉽게 앗아가 버려도


내 안의 사랑을 다 주고 싶었어

내겐 너무나 소중해 믿었었던

너 마저 내 모든 것 들을 쉽게 앗아가 버려도





목이 말라

너무나 목이 말라

나에게 한 모금의 물

줄 순 없어.

줄 순 없어!


헌신했던 그렇게 헌신했던

나에게 차가움으로 다가오는 눈 맞추며 Liar~~




노래 가사가 공연 중이라 애드립인 것인지 원래 곡의 가사가 저런 것인지는 잘 모르겠군요. 가사 보면서 노래 듣다가 계속 가사가 틀리길래 짜증나서 직접 가사를 올려봅니다.




파리가 집에 눌러 앉는 방법 블로그로그

낮에 바깔 문을 하도 여닫았더니 파리가 한마리 들어왔다. 며칠 전에 들어온 녀석들은 모두 처치 했는데 그 사이에 작은 녀석이 하나가 집안에 들어온 것이었다.

처음에는 밖으로 나가려고 해 저무는 창가 쪽으로 날개짓을 하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자 아예 집에 눌러 붙은 모양이다. 피자 데운 걸 먹고나서 방에 냄새가 나는지 녀석이 방 안만 맴돌고 있다.

아무래도 파리도 주행성 곤충인 듯. 창문을 살짝 열어두기는 했는데 채광이 부족해서 그 쪽으로 빠져 나가지는 않았던 것 같다. 창 열어 놓았다가 땡삐가 들어오면 클나겠으나 이 작은 넘 잡으려고 항상 파리채를 곁에 두고 있는 것도 피곤한 일이니까...


싱크대나 화장실에서 출몰하는 날파리 같은 녀석을 정체도 얼떨결에 알아내었다. 나방파리라고 불리우는 녀석이다. 청소하려고 치즈 가루 부스러기를 싱크대에 부었더니 나방파리 한마리가 신나게 날아다녔다.

타일 틈새나 하수구 배수구 같은 곳에서 부화하고 활동한다고 하는데 리슈마니아증이라는 전염병을 전염시킨다고 한다. 겉보기와는 달리 모기와 비슷하게 야생동물의 피를 흡혈해서 연명한다고 한다. 한국 내에의 나방 파리들에게는 그런 습성이 없다고는 하는데 해외 종은 흡혈 성향 때문에 병을 많이 옮기는 모양이다.

음식 위에 앉는 경우는 거의 못봐서 해충이 아니겠거니 했는데 그 나방파리 녀석들도 해충은 해충인가 보다.


새로이 들어온 식구(?)도 기회와 틈을 엿봐서 파리채로 조만간 처형시켜야 할 것 같다.


낙타 - May'Be 가요

제목이 "낙타"여서 대충 흥얼대던 가사가 생각이 났었네요. 그래서 검색해보니 May'Be 라는 그룹의 노래였습니다. 의외로 "메이비"라는 그룹 명칭은 한국 내에서 매우 흔한 것 같습니다. 1998년도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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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초코 케이크





우와... 맛있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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